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전동 킥보드로 11살 여아 치고 달아난 남성 자수
입력 2019.05.17 (20:12) 수정 2019.05.17 (20:19) 사회
전동 킥보드로 11살 여아 치고 달아난 남성 자수
한 남성이 전동 킥보드로 여자아이를 치고 달아났다는 KBS 보도가 나간 뒤 이 남성이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대전 둔산경찰서는 그제(15일) 저녁 7시 10분쯤 대전시 둔산동의 한 자전거 도로에서 전동 킥보드로 11살 전 모 양을 치고 달아났던 35살 A씨가 오늘(17일) 오후 자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 가족들이 인터넷 카페에 올린 사고 영상이 여러 사이트에 공유돼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면서, 경찰은 CCTV를 분석하는 등 수사에 나섰으며 자수한 A씨를 상대로 사고와 도주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 전동 킥보드로 11살 여아 치고 달아난 남성 자수
    • 입력 2019.05.17 (20:12)
    • 수정 2019.05.17 (20:19)
    사회
전동 킥보드로 11살 여아 치고 달아난 남성 자수
한 남성이 전동 킥보드로 여자아이를 치고 달아났다는 KBS 보도가 나간 뒤 이 남성이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대전 둔산경찰서는 그제(15일) 저녁 7시 10분쯤 대전시 둔산동의 한 자전거 도로에서 전동 킥보드로 11살 전 모 양을 치고 달아났던 35살 A씨가 오늘(17일) 오후 자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 가족들이 인터넷 카페에 올린 사고 영상이 여러 사이트에 공유돼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면서, 경찰은 CCTV를 분석하는 등 수사에 나섰으며 자수한 A씨를 상대로 사고와 도주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

    KBS사이트에서 소셜계정으로 로그인한 이용자는 댓글 이용시 KBS회원으로 표시되고
    댓글창을 통해 소셜계정으로 로그인한 이용자는 소셜회원으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