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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력 30대 편의점서 흉기 난동…3명 다쳐
입력 2019.05.18 (09:44) 수정 2019.05.18 (22:46) 사회
정신병력 30대 편의점서 흉기 난동…3명 다쳐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30대 남성이 편의점에서 흉기를 휘둘러 3명이 다쳤습니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편의점에 들어가 종업원 등에게 흉기를 휘둘려 다치게 한 혐의로 A(38) 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오늘 새벽 0시쯤 부산 남구의 한 편의점에서 미리 준비한 흉기를 들고 손님 2명과 종업원에게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A 씨의 어머니는 이틀 접 집 주변 파출소를 찾아가 "아들이 약을 먹지 않는다"며 "약을 먹을 수 있게 타일러 달라"고 했고, 경찰은 관할 정신보건센터에 협조를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응급입원시켰고, 상태가 호전되는 대로 범행 동기 등을 수사할 예정입니다.
  • 정신병력 30대 편의점서 흉기 난동…3명 다쳐
    • 입력 2019.05.18 (09:44)
    • 수정 2019.05.18 (22:46)
    사회
정신병력 30대 편의점서 흉기 난동…3명 다쳐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30대 남성이 편의점에서 흉기를 휘둘러 3명이 다쳤습니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편의점에 들어가 종업원 등에게 흉기를 휘둘려 다치게 한 혐의로 A(38) 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오늘 새벽 0시쯤 부산 남구의 한 편의점에서 미리 준비한 흉기를 들고 손님 2명과 종업원에게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 A 씨의 어머니는 이틀 접 집 주변 파출소를 찾아가 "아들이 약을 먹지 않는다"며 "약을 먹을 수 있게 타일러 달라"고 했고, 경찰은 관할 정신보건센터에 협조를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응급입원시켰고, 상태가 호전되는 대로 범행 동기 등을 수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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