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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아놀드 슈왈제네거, 괴한에 ‘발차기 공격’받아
입력 2019.05.20 (06:56) 수정 2019.05.20 (07:07)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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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아놀드 슈왈제네거, 괴한에 ‘발차기 공격’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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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터미네이터'로 유명한 아놀드 슈왈제네거!

1947년생으로 어느덧 70대가 된 그가 며칠 전 괴한의 습격을 받았습니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슈왈제네거는 지난 18일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린 줄넘기 대회에 참석했다가 등 뒤에서 나타난 남성으로부터 발차기 공격을 당했습니다.

다행히 남성은 보안요원들에게 제압돼 더 큰 사고는 일어나지 않았지만 해당 영상이 확산되자 팬들은 슈왈제네거가 보디빌더 출신에, 건장한 체격을 가졌다곤 하나, 자칫 큰 부상을 입을 수도 있었다며 우려를 나타냈는데요.

이에 슈왈제네거는 SNS를 통해 걱정해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 자신은 그저 군중들에게 등을 떠밀린 줄 알았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문화광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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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광장] 아놀드 슈왈제네거, 괴한에 ‘발차기 공격’받아
    • 입력 2019.05.20 (06:56)
    • 수정 2019.05.20 (07:07)
    뉴스광장 1부
[문화광장] 아놀드 슈왈제네거, 괴한에 ‘발차기 공격’받아
영화 '터미네이터'로 유명한 아놀드 슈왈제네거!

1947년생으로 어느덧 70대가 된 그가 며칠 전 괴한의 습격을 받았습니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슈왈제네거는 지난 18일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린 줄넘기 대회에 참석했다가 등 뒤에서 나타난 남성으로부터 발차기 공격을 당했습니다.

다행히 남성은 보안요원들에게 제압돼 더 큰 사고는 일어나지 않았지만 해당 영상이 확산되자 팬들은 슈왈제네거가 보디빌더 출신에, 건장한 체격을 가졌다곤 하나, 자칫 큰 부상을 입을 수도 있었다며 우려를 나타냈는데요.

이에 슈왈제네거는 SNS를 통해 걱정해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 자신은 그저 군중들에게 등을 떠밀린 줄 알았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문화광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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