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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횡성서 콘크리트 옹벽 넘어져 근로자 1명 사망
입력 2019.06.03 (18:15) 수정 2019.06.03 (18:28) 사회
강원 횡성서 콘크리트 옹벽 넘어져 근로자 1명 사망
오늘(3일) 오후 2시 10분쯤 강원 횡성군 우천면의 국도 6호선 확장, 포장 공사 현장에서 무게 2.5t의 콘크리트 옹벽이 넘어져 근로자 56살 조 모 씨가 숨지고, 근로자 54살 김 모 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도로변 가로 2m, 세로 2.5m, 무게 2.5t의 콘크리트 옹벽 패널을 고정하는 작업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공사 현장 감독관과 굴삭기 작업자, 패널 작업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횡성경찰서 제공]
  • 강원 횡성서 콘크리트 옹벽 넘어져 근로자 1명 사망
    • 입력 2019.06.03 (18:15)
    • 수정 2019.06.03 (18:28)
    사회
강원 횡성서 콘크리트 옹벽 넘어져 근로자 1명 사망
오늘(3일) 오후 2시 10분쯤 강원 횡성군 우천면의 국도 6호선 확장, 포장 공사 현장에서 무게 2.5t의 콘크리트 옹벽이 넘어져 근로자 56살 조 모 씨가 숨지고, 근로자 54살 김 모 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도로변 가로 2m, 세로 2.5m, 무게 2.5t의 콘크리트 옹벽 패널을 고정하는 작업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공사 현장 감독관과 굴삭기 작업자, 패널 작업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횡성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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