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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인기 아이돌 캐스팅
입력 2019.06.13 (06:54) 수정 2019.06.13 (07:37)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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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인기 아이돌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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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가 5년 만에, 다시 관객을 찾습니다.

오는 8월 공연 예정인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어제 주요 배역들의 캐스팅 명단을 공개했는데요.

이번 공연에서 주인공 앙투아네트 역은 뮤지컬 배우 김소현, 김소향 씨 등이 맡았고 앙투아네트의 첫사랑인 페르젠 백작 역에는 아이돌 그룹 '뉴이스트' 멤버 황민현 씨와 '빅스'의 레오 씨가 함께 캐스팅됐습니다.

극 중 앙투아네트를 지켜주는 다정다감한 캐릭터가 두 사람의 평소 이미지와도 꽤 일치한다는 반응인데요.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18세기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왕비인 앙투아네트와 주변 인물들의 엇갈린 운명을 그렸으며 국내에선 2014년 초연돼 관객 14만 명을 동원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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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6.13 (06:54)
    • 수정 2019.06.13 (07:37)
    뉴스광장 1부
[문화광장]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인기 아이돌 캐스팅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가 5년 만에, 다시 관객을 찾습니다.

오는 8월 공연 예정인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어제 주요 배역들의 캐스팅 명단을 공개했는데요.

이번 공연에서 주인공 앙투아네트 역은 뮤지컬 배우 김소현, 김소향 씨 등이 맡았고 앙투아네트의 첫사랑인 페르젠 백작 역에는 아이돌 그룹 '뉴이스트' 멤버 황민현 씨와 '빅스'의 레오 씨가 함께 캐스팅됐습니다.

극 중 앙투아네트를 지켜주는 다정다감한 캐릭터가 두 사람의 평소 이미지와도 꽤 일치한다는 반응인데요.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18세기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왕비인 앙투아네트와 주변 인물들의 엇갈린 운명을 그렸으며 국내에선 2014년 초연돼 관객 14만 명을 동원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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