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수도권 광역교통망 논의 본격화…“GTX-A·B 조속 추진 건의”
입력 2019.06.14 (13:54) 수정 2019.06.14 (14:03) 경제
수도권 광역교통망 논의 본격화…“GTX-A·B 조속 추진 건의”
국토교통부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가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수도권 동북권역을 대상으로 1차 지방자치단체 간담회를 열었다고 오늘(14일) 밝혔습니다.

대광위는 2개월 일정으로 8차례 권역별 간담회를 열어 수도권 신도시를 포함한 '권역별 광역교통망 기본구상'을 8월까지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수도권 동북권 간담회에는 남양주 시장, 양주 부시장이 직접 참석했으며 서울시, 경기도, LH, 한국교통연구원 등 기관에서 3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간담회에서 경기도 본청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B노선과 C노선의 조속한 추진 등을 건의했고, 남양주시는 진접선과 별내선 단절구간 연결, 양주시는 도봉산-옥정 서울도시철도 7호선 연장 등을 건의했다고 대광위는 소개했습니다.

대광위는 간담회에서 나온 지자체 건의사항과 관련 기관 의견 등을 종합해 한국교통연구원 등 전문연구기관과 심도 있게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대광위는 동북권 간담회에 이어 이날 수도권 동남권, 19일 서남권, 25일 서북권 등 수도권 간담회를 열고 다음달 부산·울산권, 대구권, 광주권 및 대전권역 등 지역 간담회를 열어 지자체 의견을 적극 수렴할 계획입니다.
  • 수도권 광역교통망 논의 본격화…“GTX-A·B 조속 추진 건의”
    • 입력 2019.06.14 (13:54)
    • 수정 2019.06.14 (14:03)
    경제
수도권 광역교통망 논의 본격화…“GTX-A·B 조속 추진 건의”
국토교통부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가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수도권 동북권역을 대상으로 1차 지방자치단체 간담회를 열었다고 오늘(14일) 밝혔습니다.

대광위는 2개월 일정으로 8차례 권역별 간담회를 열어 수도권 신도시를 포함한 '권역별 광역교통망 기본구상'을 8월까지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수도권 동북권 간담회에는 남양주 시장, 양주 부시장이 직접 참석했으며 서울시, 경기도, LH, 한국교통연구원 등 기관에서 3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간담회에서 경기도 본청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B노선과 C노선의 조속한 추진 등을 건의했고, 남양주시는 진접선과 별내선 단절구간 연결, 양주시는 도봉산-옥정 서울도시철도 7호선 연장 등을 건의했다고 대광위는 소개했습니다.

대광위는 간담회에서 나온 지자체 건의사항과 관련 기관 의견 등을 종합해 한국교통연구원 등 전문연구기관과 심도 있게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대광위는 동북권 간담회에 이어 이날 수도권 동남권, 19일 서남권, 25일 서북권 등 수도권 간담회를 열고 다음달 부산·울산권, 대구권, 광주권 및 대전권역 등 지역 간담회를 열어 지자체 의견을 적극 수렴할 계획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

    KBS사이트에서 소셜계정으로 로그인한 이용자는 댓글 이용시 KBS회원으로 표시되고
    댓글창을 통해 소셜계정으로 로그인한 이용자는 소셜회원으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