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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기간제 담임·퇴직 교사 재채용 늘어
입력 2019.06.14 (15:55) 지역뉴스(포항)
경북지역 학교에서
담임을 맡는 기간제 교사 수가 늘고,
퇴직 교사가 기간제 교사로
다시 채용되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경북지역 초·중·고 기간제 교사 담임 수는
2017년 710명에서 2018년 천537명,
올해는 천845명으로 늘었습니다.
또 명예·정년 퇴직 교사가
기간제로 채용된 사례도
2017년 265명, 2018년 292명,
올해는 317명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학생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어렵고,
명예 퇴직금을 수령한 사람을
이중적으로 지원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끝)
  • 경북 기간제 담임·퇴직 교사 재채용 늘어
    • 입력 2019.06.14 (15:55)
    지역뉴스(포항)
경북지역 학교에서
담임을 맡는 기간제 교사 수가 늘고,
퇴직 교사가 기간제 교사로
다시 채용되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경북지역 초·중·고 기간제 교사 담임 수는
2017년 710명에서 2018년 천537명,
올해는 천845명으로 늘었습니다.
또 명예·정년 퇴직 교사가
기간제로 채용된 사례도
2017년 265명, 2018년 292명,
올해는 317명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학생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어렵고,
명예 퇴직금을 수령한 사람을
이중적으로 지원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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