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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청, “비아이 관련 전담팀 구성해 수사 착수…제보자 직접 조사 할것”
입력 2019.06.14 (15:57) 수정 2019.06.14 (16:05) 사회
경기청, “비아이 관련 전담팀 구성해 수사 착수…제보자 직접 조사 할것”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3년 전 소속 가수인 비아이에 대한 경찰의 마약 수사를 무마했다는 공익신고와 관련해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전담팀을 구성해 수사에 착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관계자는 오늘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마약수사대장 등 16명으로 전담팀을 꾸려 각종 의혹에 대해 엄정하게 최선을 다해 수사를 벌이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공익신고를 받은 권익위원회 담당자와도 통화를 했으며 해당 사안은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이 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자체 판단해 수사에 착수하게 됐으며 먼저 자료 확보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제보자인 한 모씨도 접촉해 주요 제보 내용을 확보할 방침이며 경찰이 3년전 이 사건을 축소 은폐하려 했는지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수사를 벌일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경기청, “비아이 관련 전담팀 구성해 수사 착수…제보자 직접 조사 할것”
    • 입력 2019.06.14 (15:57)
    • 수정 2019.06.14 (16:05)
    사회
경기청, “비아이 관련 전담팀 구성해 수사 착수…제보자 직접 조사 할것”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3년 전 소속 가수인 비아이에 대한 경찰의 마약 수사를 무마했다는 공익신고와 관련해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전담팀을 구성해 수사에 착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관계자는 오늘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마약수사대장 등 16명으로 전담팀을 꾸려 각종 의혹에 대해 엄정하게 최선을 다해 수사를 벌이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공익신고를 받은 권익위원회 담당자와도 통화를 했으며 해당 사안은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이 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자체 판단해 수사에 착수하게 됐으며 먼저 자료 확보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제보자인 한 모씨도 접촉해 주요 제보 내용을 확보할 방침이며 경찰이 3년전 이 사건을 축소 은폐하려 했는지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수사를 벌일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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