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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붉은 수돗물’ 인천시에 아리수 12만 병 지원
입력 2019.06.14 (19:32) 수정 2019.06.14 (19:45) 사회
서울시, ‘붉은 수돗물’ 인천시에 아리수 12만 병 지원
서울시는 붉은 수돗물이 나오는 사태를 겪는 인천시에 아리수 12만 병을 주민 식수용으로 긴급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지금까지 350㎖ 11만 병, 2ℓ 만병을 지원했고 사태가 해결될 때까지 계속 지원할 방침입니다.

지난달 30일 서구와 중구 영종도를 중심으로 발생한 인천 붉은 수돗물 사태는 15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 서울시, ‘붉은 수돗물’ 인천시에 아리수 12만 병 지원
    • 입력 2019.06.14 (19:32)
    • 수정 2019.06.14 (19:45)
    사회
서울시, ‘붉은 수돗물’ 인천시에 아리수 12만 병 지원
서울시는 붉은 수돗물이 나오는 사태를 겪는 인천시에 아리수 12만 병을 주민 식수용으로 긴급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지금까지 350㎖ 11만 병, 2ℓ 만병을 지원했고 사태가 해결될 때까지 계속 지원할 방침입니다.

지난달 30일 서구와 중구 영종도를 중심으로 발생한 인천 붉은 수돗물 사태는 15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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