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청주시, '무더위 쉼터' 현장 점검
입력 2019.06.14 (20:56) 지역뉴스(청주)
청주시가 폭염에 대비해
무더위 쉼터 현장 점검에 나섭니다.
점검반은 쉼터를 돌며
냉방기 정상 가동 여부와
쉼터 간판 부착 상태 등을
집중 점검하고,
이용자들에게 불편 사항들을 들을 예정입니다.
한편, 청주시는 무더위 쉼터를
올해 105곳 늘려
모두 811곳으로 확대하고,
폭염 대책기간인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합니다.
  • 청주시, '무더위 쉼터' 현장 점검
    • 입력 2019.06.14 (20:56)
    지역뉴스(청주)
청주시가 폭염에 대비해
무더위 쉼터 현장 점검에 나섭니다.
점검반은 쉼터를 돌며
냉방기 정상 가동 여부와
쉼터 간판 부착 상태 등을
집중 점검하고,
이용자들에게 불편 사항들을 들을 예정입니다.
한편, 청주시는 무더위 쉼터를
올해 105곳 늘려
모두 811곳으로 확대하고,
폭염 대책기간인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합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

    KBS사이트에서 소셜계정으로 로그인한 이용자는 댓글 이용시 KBS회원으로 표시되고
    댓글창을 통해 소셜계정으로 로그인한 이용자는 소셜회원으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