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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말라리아 감염 '얼룩날개모기' 확인
입력 2019.06.14 (20:57) 지역뉴스(청주)
질병관리본부는 경기도 파주지역에서
올해 처음으로 말라리아 원충에 감염된
'얼룩날개모기'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이에 따라
인천, 경기, 강원 북부 등
국내 말라리아 위험지역 거주자와 여행객에게
말라리아 감염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말라리아는 매개 모기가 사람의 피를 빠는 과정에서 열원충이 전파되는 대표적인 모기 매개 질환으로
삼일열 말라리아에 걸리면 권태감과
발열이 지속하다가 48시간 주기로
오한, 고열, 발한 후 해열이 반복적으로 나타납니다.
위험지역에 거주하거나 여행할 때는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고
긴 옷을 입는 등 모기를 피해야 합니다.
  • 올해 첫 말라리아 감염 '얼룩날개모기' 확인
    • 입력 2019.06.14 (20:57)
    지역뉴스(청주)
질병관리본부는 경기도 파주지역에서
올해 처음으로 말라리아 원충에 감염된
'얼룩날개모기'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이에 따라
인천, 경기, 강원 북부 등
국내 말라리아 위험지역 거주자와 여행객에게
말라리아 감염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말라리아는 매개 모기가 사람의 피를 빠는 과정에서 열원충이 전파되는 대표적인 모기 매개 질환으로
삼일열 말라리아에 걸리면 권태감과
발열이 지속하다가 48시간 주기로
오한, 고열, 발한 후 해열이 반복적으로 나타납니다.
위험지역에 거주하거나 여행할 때는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고
긴 옷을 입는 등 모기를 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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