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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시위자 폭행' 건설사 임원 구속
입력 2019.06.14 (21:49) 수정 2019.06.14 (21:53) 지역뉴스(순천)

함평경찰서는
1인 시위를 하던 주민을 폭행한 혐의로
모 건설사 임원 40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1일 낮 1시쯤 함평군청 앞에서
자신의 회사를 비판한다는 이유로 
1인 시위를 하던 주민을 폭행해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당시 현장을 지나던 경찰관이
김 씨가 피해자를 위협하는 것을 보고도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도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끝)


  • '1인 시위자 폭행' 건설사 임원 구속
    • 입력 2019.06.14 (21:49)
    • 수정 2019.06.14 (21:53)
    지역뉴스(순천)

함평경찰서는
1인 시위를 하던 주민을 폭행한 혐의로
모 건설사 임원 40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1일 낮 1시쯤 함평군청 앞에서
자신의 회사를 비판한다는 이유로 
1인 시위를 하던 주민을 폭행해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당시 현장을 지나던 경찰관이
김 씨가 피해자를 위협하는 것을 보고도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도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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