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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시위자 폭행' 건설사 임원 구속
입력 2019.06.14 (21:49) 뉴스9(광주)
함평경찰서는

1인 시위를 하던

주민을 폭행한 혐의로

모 건설사 임원

40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1일 낮 1시쯤 함평군청 앞에서

자신의 회사를 비판한다는 이유로

1인 시위를 하던 주민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당시 현장을 지나던 경찰관이

소극적으로 대응한 점에 대해서도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 '1인 시위자 폭행' 건설사 임원 구속
    • 입력 2019.06.14 (21:49)
    뉴스9(광주)
함평경찰서는

1인 시위를 하던

주민을 폭행한 혐의로

모 건설사 임원

40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1일 낮 1시쯤 함평군청 앞에서

자신의 회사를 비판한다는 이유로

1인 시위를 하던 주민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당시 현장을 지나던 경찰관이

소극적으로 대응한 점에 대해서도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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