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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조업 본격...어획량 줄면서 가격 높아
입력 2019.06.14 (21:52) 뉴스9(원주)
오징어 금어기 해제 이후

이달부터 조업이 본격적으로 재개됐지만,

예년보다 어획량이 감소하면서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강릉시 수협 등은

최근 오징어 위판 가격은

20마리 기준 4만 원에서 5만 원 정도로

예년 이맘때 평균보다

1, 2만 원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달 들어 오징어 어획량이

지난해보다 50% 정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올해 초, 풍어를 이룬 것과

대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 오징어 조업 본격...어획량 줄면서 가격 높아
    • 입력 2019.06.14 (21:52)
    뉴스9(원주)
오징어 금어기 해제 이후

이달부터 조업이 본격적으로 재개됐지만,

예년보다 어획량이 감소하면서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강릉시 수협 등은

최근 오징어 위판 가격은

20마리 기준 4만 원에서 5만 원 정도로

예년 이맘때 평균보다

1, 2만 원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달 들어 오징어 어획량이

지난해보다 50% 정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올해 초, 풍어를 이룬 것과

대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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