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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무부 “한미 외교차관, 北FFVD·한미일 3자협력 재확인”
입력 2019.06.14 (23:02) 수정 2019.06.14 (23:10) 국제
美국무부 “한미 외교차관, 北FFVD·한미일 3자협력 재확인”
미국 국무부는 현지 시각으로 14일, 존 설리번 부장관과 한국 외교부의 조세영 제1차관이 전화통화를 하고 FFVD, 즉 '북한의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비핵화'에 대한 약속을 재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미 국무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양측이 전날 밤 통화했다며 한미일 3자 협력의 중요성과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보적 도전에 대한 긴밀한 협력 지속도 재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미 국무부는 최근 한미일 3자협력의 필요성을 부쩍 강조하고 있는데, 모건 오테이거스 대변인은 지난 10일 브리핑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일본의 아베 신조 총리가 G20, 주요 20개국 정상회의에서 만나 논의할 주제로 3자협력 강화를 거론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美국무부 “한미 외교차관, 北FFVD·한미일 3자협력 재확인”
    • 입력 2019.06.14 (23:02)
    • 수정 2019.06.14 (23:10)
    국제
美국무부 “한미 외교차관, 北FFVD·한미일 3자협력 재확인”
미국 국무부는 현지 시각으로 14일, 존 설리번 부장관과 한국 외교부의 조세영 제1차관이 전화통화를 하고 FFVD, 즉 '북한의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비핵화'에 대한 약속을 재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미 국무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양측이 전날 밤 통화했다며 한미일 3자 협력의 중요성과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보적 도전에 대한 긴밀한 협력 지속도 재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미 국무부는 최근 한미일 3자협력의 필요성을 부쩍 강조하고 있는데, 모건 오테이거스 대변인은 지난 10일 브리핑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일본의 아베 신조 총리가 G20, 주요 20개국 정상회의에서 만나 논의할 주제로 3자협력 강화를 거론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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