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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최초 관광단지 개장...지역 활성화 '기대'
입력 2019.06.14 (23:52) 뉴스9(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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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최초 관광단지 개장...지역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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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충북 최초의 관광단지인

증평 에듀팜이 오늘

첫선을 보였습니다.

골프장과 수상 레저 체험장 등

다양한 시설이

이달 말부터 일부 개장하는데요

증평군은

2022년까지 모든 시설 공사를 마무리해

중부권 대표 관광지로

발돋움하겠다는 각오입니다.



이유진 기잡니다.



[리포트]



울창한 숲 사이로

상쾌한 산 공기를 가르는

루지 체험장.



나즈막한 산자락과 마주한

탁 트인 호수에서는

다양한 수상 스포츠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증평 벼루재 고개

인근에 자리 잡은

충북 최초의 관광단지,

에듀팜 특구 관광단지입니다.



총면적 303만 ㎡로

중부권 최대 규몹니다.



이달 말부터

골프장과 루지 체험시설, 한식당 등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고



내년에는

워터 파크와 농촌 테마파크,

귀촌 체험센터도

개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증평군은

2022년까지

에듀팜 특구 단지 조성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시설을 둘러 본 주민들은

한껏 기대에 찼습니다.



김영자 / 증평군 도안면 [인터뷰]

다 잘 돼 있어요. 지금 하는 거 멋있어요.





홍성하 / 증평군 증평읍 [인터뷰]

제가 증평에서 왔는데요. 지역에 가까이 있다는 게 오기도 좋고, 또 외지에서 관광객들 많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에듀팜은 애초

도농교육복합지구에서 출발해

관광단지 지정까지

우여곡절을 겪어왔지만



한해 3,855억 원에 달하는

경제적 파급 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증평군은

연간 관광객 66만 명이 찾는

중부권 최대 관광단지로

조성하겠단 계획입니다.



홍성열/ 증평군수 [인터뷰]

이렇게 최대 규모의 관광단지는 증평군이 최초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관광단지를 앞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아와서 우리 군민이나 도민의 소득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일부 개장으로

첫선을 보인 에듀팜이

중부권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BS 뉴스 이유진입니다.
  • 충북 최초 관광단지 개장...지역 활성화 '기대'
    • 입력 2019.06.14 (23:52)
    뉴스9(청주)
충북 최초 관광단지 개장...지역 활성화 '기대'
[앵커멘트]

충북 최초의 관광단지인

증평 에듀팜이 오늘

첫선을 보였습니다.

골프장과 수상 레저 체험장 등

다양한 시설이

이달 말부터 일부 개장하는데요

증평군은

2022년까지 모든 시설 공사를 마무리해

중부권 대표 관광지로

발돋움하겠다는 각오입니다.



이유진 기잡니다.



[리포트]



울창한 숲 사이로

상쾌한 산 공기를 가르는

루지 체험장.



나즈막한 산자락과 마주한

탁 트인 호수에서는

다양한 수상 스포츠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증평 벼루재 고개

인근에 자리 잡은

충북 최초의 관광단지,

에듀팜 특구 관광단지입니다.



총면적 303만 ㎡로

중부권 최대 규몹니다.



이달 말부터

골프장과 루지 체험시설, 한식당 등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고



내년에는

워터 파크와 농촌 테마파크,

귀촌 체험센터도

개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증평군은

2022년까지

에듀팜 특구 단지 조성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시설을 둘러 본 주민들은

한껏 기대에 찼습니다.



김영자 / 증평군 도안면 [인터뷰]

다 잘 돼 있어요. 지금 하는 거 멋있어요.





홍성하 / 증평군 증평읍 [인터뷰]

제가 증평에서 왔는데요. 지역에 가까이 있다는 게 오기도 좋고, 또 외지에서 관광객들 많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에듀팜은 애초

도농교육복합지구에서 출발해

관광단지 지정까지

우여곡절을 겪어왔지만



한해 3,855억 원에 달하는

경제적 파급 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증평군은

연간 관광객 66만 명이 찾는

중부권 최대 관광단지로

조성하겠단 계획입니다.



홍성열/ 증평군수 [인터뷰]

이렇게 최대 규모의 관광단지는 증평군이 최초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관광단지를 앞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아와서 우리 군민이나 도민의 소득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일부 개장으로

첫선을 보인 에듀팜이

중부권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BS 뉴스 이유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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