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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2부 헤드라인]
입력 2019.06.15 (06:58) 수정 2019.06.15 (07:23)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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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거리 미사일 발사는 어느 나라나 하는 것”

트럼프 미 대통령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북한 단거리 미사일 발사에 대해 어느 나라나 하는 것이라며 뭐가 문제냐는 듯 아예 평가절하해 버렸습니다. 북한의 선박 간 환적 등에 대해서도 비슷한 취지로 답했습니다.

결승전 D-1, 강한 ‘우승 의지’…곳곳 거리 응원

20세 이하 월드컵 결승전을 하루 앞두고 대표팀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맞춤형 전술로 우승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오늘 밤부터 서울월드컵경기장 등 곳곳에서 거리 응원도 펼쳐집니다.

트럼프 “유조선 공격은 이란 소행…협상 원해”

폼페이오 국무장관에 이어 트럼프 미 대통령도 잇따른 유조선 공격이 이란의 소행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협상의 여지는 남겨뒀습니다. 이란은 미국의 음모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홍콩 ‘검은 옷’ 시위…100만 명 참여 예상

홍콩 시민들이 정부의 '범죄인 인도 법안' 처리에 맞서 내일 검은 옷을 입고 거리로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100만 명 넘게 참여하는 대규모 시위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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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6.15 (06:58)
    • 수정 2019.06.15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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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거리 미사일 발사는 어느 나라나 하는 것”

트럼프 미 대통령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북한 단거리 미사일 발사에 대해 어느 나라나 하는 것이라며 뭐가 문제냐는 듯 아예 평가절하해 버렸습니다. 북한의 선박 간 환적 등에 대해서도 비슷한 취지로 답했습니다.

결승전 D-1, 강한 ‘우승 의지’…곳곳 거리 응원

20세 이하 월드컵 결승전을 하루 앞두고 대표팀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맞춤형 전술로 우승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오늘 밤부터 서울월드컵경기장 등 곳곳에서 거리 응원도 펼쳐집니다.

트럼프 “유조선 공격은 이란 소행…협상 원해”

폼페이오 국무장관에 이어 트럼프 미 대통령도 잇따른 유조선 공격이 이란의 소행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협상의 여지는 남겨뒀습니다. 이란은 미국의 음모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홍콩 ‘검은 옷’ 시위…100만 명 참여 예상

홍콩 시민들이 정부의 '범죄인 인도 법안' 처리에 맞서 내일 검은 옷을 입고 거리로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100만 명 넘게 참여하는 대규모 시위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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