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글로벌 스토리] 멸종 위기 거북을 괴롭히다니!
입력 2019.07.11 (20:46) 수정 2019.07.11 (21:10) 글로벌24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글로벌 스토리] 멸종 위기 거북을 괴롭히다니!
동영상영역 끝
멸종위기종인 바다거북이 주민들에게 수난을 당하는 장면이 포착돼 많은 사람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해변에서 찍힌 영상인데요.

몇몇 주민들이 거북 등에 올라타는가 하면 거북 머리에 발을 올려놓고 꼼짝 못하게 만듭니다.

거북은 발버둥 치며 괴로워했지만, 주민들은 아랑곳하지 않는 모습입니다.

목격자에 따르면, 장수거북이 알을 낳기 위해 해변으로 올라왔고, 이걸 본 주민들이 거북을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며 괴롭혔다고 전했습니다.

해당 거북은 아열대 지방에서 주로 서식하는 장수거북으로 알려졌는데요.

현존하는 거북 중에 몸집이 가장 큰 종으로 개체수가 급감하면서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돼 있습니다.
  • [글로벌 스토리] 멸종 위기 거북을 괴롭히다니!
    • 입력 2019.07.11 (20:46)
    • 수정 2019.07.11 (21:10)
    글로벌24
[글로벌 스토리] 멸종 위기 거북을 괴롭히다니!
멸종위기종인 바다거북이 주민들에게 수난을 당하는 장면이 포착돼 많은 사람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해변에서 찍힌 영상인데요.

몇몇 주민들이 거북 등에 올라타는가 하면 거북 머리에 발을 올려놓고 꼼짝 못하게 만듭니다.

거북은 발버둥 치며 괴로워했지만, 주민들은 아랑곳하지 않는 모습입니다.

목격자에 따르면, 장수거북이 알을 낳기 위해 해변으로 올라왔고, 이걸 본 주민들이 거북을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며 괴롭혔다고 전했습니다.

해당 거북은 아열대 지방에서 주로 서식하는 장수거북으로 알려졌는데요.

현존하는 거북 중에 몸집이 가장 큰 종으로 개체수가 급감하면서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돼 있습니다.
KBS는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갑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글로벌24 전체보기
기자 정보

    KBS사이트에서 소셜계정으로 로그인한 이용자는 댓글 이용시 KBS회원으로 표시되고
    댓글창을 통해 소셜계정으로 로그인한 이용자는 소셜회원으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