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한국 양궁, 유니버시아드 리커브 금 3개…강채영 2관왕
입력 2019.07.14 (17:27) 수정 2019.07.14 (17:28) 연합뉴스
한국 양궁, 유니버시아드 리커브 금 3개…강채영 2관왕
한국 양궁 대표팀이 유니버시아드 리커브에서 금메달 3개를 수확했다.

강채영(현대모비스)은 13일(현지시간) 아벨리노의 스타디오 파르테니오 캄포에서 열린 2019 나폴리 하계유니버시아드 여자 양궁 개인전 결승에서 대표팀 동료 최미선(순천시청)을 접전 끝에 세트 승점 6-5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강채영, 최미선은 여자 단체전에서도 러시아를 5-1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강채영은 2관왕에 올랐다.

남자 개인전에서는 이우석(국군체육부대)이 에르뎀 치디포프(러시아)를 6-2로 꺾고 금메달을 따냈다.

2017년 대만 유시버시아드에서 리커브 금메달 5개를 모두 휩쓸었던 대표팀은 이번 대회를 금메달 3개로 마무리했다.

남자 단체전에서는 스위스에 패해 16강 탈락했고, 혼성 팀전에서는 8강에서 우크라이나를 만나 떨어졌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한국 양궁, 유니버시아드 리커브 금 3개…강채영 2관왕
    • 입력 2019.07.14 (17:27)
    • 수정 2019.07.14 (17:28)
    연합뉴스
한국 양궁, 유니버시아드 리커브 금 3개…강채영 2관왕
한국 양궁 대표팀이 유니버시아드 리커브에서 금메달 3개를 수확했다.

강채영(현대모비스)은 13일(현지시간) 아벨리노의 스타디오 파르테니오 캄포에서 열린 2019 나폴리 하계유니버시아드 여자 양궁 개인전 결승에서 대표팀 동료 최미선(순천시청)을 접전 끝에 세트 승점 6-5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강채영, 최미선은 여자 단체전에서도 러시아를 5-1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강채영은 2관왕에 올랐다.

남자 개인전에서는 이우석(국군체육부대)이 에르뎀 치디포프(러시아)를 6-2로 꺾고 금메달을 따냈다.

2017년 대만 유시버시아드에서 리커브 금메달 5개를 모두 휩쓸었던 대표팀은 이번 대회를 금메달 3개로 마무리했다.

남자 단체전에서는 스위스에 패해 16강 탈락했고, 혼성 팀전에서는 8강에서 우크라이나를 만나 떨어졌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

    현재 KBS사이트 회원계정의 댓글서비스 로그인 연동기능을 점검중입니다. 불편하시더라도 SNS 계정으로 로그인하신 후 댓글 작성을 부탁드립니다.

    알려드립니다
    KBS 뉴스홈페이지의 스크랩 서비스가 2020년 7월 24일(금) 부로 종료됩니다.
    지금까지의 스크랩 내역이 필요하신 이용자께서는 전용 게시판[바로가기▷]에 신청해주시면 제공해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스크랩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