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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 하천서 80대 노인 숨진 채 발견
입력 2019.07.14 (23:15) 수정 2019.07.14 (23:45) 사회
충북 영동 하천서 80대 노인 숨진 채 발견
오늘(14일) 낮 두 시쯤 충북 영동군 황간면 노근리 서송원천에서 89살 A 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A 씨가 다슬기를 잡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충북 영동 하천서 80대 노인 숨진 채 발견
    • 입력 2019.07.14 (23:15)
    • 수정 2019.07.14 (23:45)
    사회
충북 영동 하천서 80대 노인 숨진 채 발견
오늘(14일) 낮 두 시쯤 충북 영동군 황간면 노근리 서송원천에서 89살 A 씨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A 씨가 다슬기를 잡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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