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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구름, 곳에 따라 소나기…낮엔 30도로 더워
입력 2019.07.15 (00:04) 기상뉴스
월요일인 오늘은 낮부터 밤 사이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겠고, 특히 천둥, 번개가 치면서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오늘 아침 서해안에는 짙은 안개가 끼겠습니다.

서해안과 영동지역에선 아침에 5밀리미터 안팎의 비가 내리겠고, 서울, 경기와 충남에도 오전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서울의 아침기온은 22도 낮기온은 서울이 29도, 춘천과 대전은 31도까지 올라가 한낮엔 후텁지근하겠습니다.

남부지방도 광주와 대구의 낮기온이 31도 등 대부분 지방이 30도 안팎까지 올라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1-2미터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남해안은 토요일인 20일까지 달이 지구와 가까와져 바닷물 높이가 올라가는 기간이어서 해안가 저지대에서는 침수피해를 유의하셔야 겠습니다.

내일까지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겠고, 주 중반엔 장마전선이 다시 북상해 수요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다시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 전국에 구름, 곳에 따라 소나기…낮엔 30도로 더워
    • 입력 2019.07.15 (00:04)
    기상뉴스
월요일인 오늘은 낮부터 밤 사이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겠고, 특히 천둥, 번개가 치면서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오늘 아침 서해안에는 짙은 안개가 끼겠습니다.

서해안과 영동지역에선 아침에 5밀리미터 안팎의 비가 내리겠고, 서울, 경기와 충남에도 오전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서울의 아침기온은 22도 낮기온은 서울이 29도, 춘천과 대전은 31도까지 올라가 한낮엔 후텁지근하겠습니다.

남부지방도 광주와 대구의 낮기온이 31도 등 대부분 지방이 30도 안팎까지 올라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1-2미터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남해안은 토요일인 20일까지 달이 지구와 가까와져 바닷물 높이가 올라가는 기간이어서 해안가 저지대에서는 침수피해를 유의하셔야 겠습니다.

내일까지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겠고, 주 중반엔 장마전선이 다시 북상해 수요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다시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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