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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지구촌] 욕조 타고 달려라…20년 만의 ‘욕조 레이스’
입력 2019.08.14 (06:49) 수정 2019.08.14 (07:01)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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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지구촌] 욕조 타고 달려라…20년 만의 ‘욕조 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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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클릭 지구촌>입니다.

미국의 한 축제에서 추억의 인기 행사였던 이른바 <욕조 레이스>가 20년 만에 재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리포트]

모두의 주목을 받으며 손수레처럼 보이는 각양각색의 운반기구들이 전력을 다해 질주하는데요.

사실은 수레가 아니라 미국 모라비아 시의 ‘필모어 페스티벌’에서 20년 만에 재개된 ‘욕조 레이스’행사입니다.

1974년에 처음 시작됐고 이 축제의 최고 인기 행사였던 욕조 레이스는 안전상의 이유로 한동안 열리지 않았는데요.

이 행사를 잊지 않았던 시민들에 의해 올해 다시 열리게 됐으며, 모라비아 시내 대신 인근 주립공원으로 행사 장소를 바꿔 안전 문제를 해결했다고 합니다.

참가팀들은 실제 욕조를 직접 개조해서 가져와야 하는데요.

가장 빠른 시간 안에 결승선을 통과하는 팀과 가장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욕조를 개조한 팀에게 상이 주어진다고 합니다.
  • [클릭@지구촌] 욕조 타고 달려라…20년 만의 ‘욕조 레이스’
    • 입력 2019.08.14 (06:49)
    • 수정 2019.08.14 (07:01)
    뉴스광장 1부
[클릭@지구촌] 욕조 타고 달려라…20년 만의 ‘욕조 레이스’
[앵커]

<클릭 지구촌>입니다.

미국의 한 축제에서 추억의 인기 행사였던 이른바 <욕조 레이스>가 20년 만에 재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리포트]

모두의 주목을 받으며 손수레처럼 보이는 각양각색의 운반기구들이 전력을 다해 질주하는데요.

사실은 수레가 아니라 미국 모라비아 시의 ‘필모어 페스티벌’에서 20년 만에 재개된 ‘욕조 레이스’행사입니다.

1974년에 처음 시작됐고 이 축제의 최고 인기 행사였던 욕조 레이스는 안전상의 이유로 한동안 열리지 않았는데요.

이 행사를 잊지 않았던 시민들에 의해 올해 다시 열리게 됐으며, 모라비아 시내 대신 인근 주립공원으로 행사 장소를 바꿔 안전 문제를 해결했다고 합니다.

참가팀들은 실제 욕조를 직접 개조해서 가져와야 하는데요.

가장 빠른 시간 안에 결승선을 통과하는 팀과 가장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욕조를 개조한 팀에게 상이 주어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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