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중부 내륙·호남 곳곳 소나기…동해안 오후부터 비
입력 2019.08.14 (07:48) 기상뉴스
오늘은 전국에 구름 많이 끼는 가운데 오후에 중부 내륙과 호남지방 곳곳에 소나기가 오겠습니다.

소나기가 내릴 때 국지적으로 시간당 30mm가 넘는 폭우가 오는 곳이 있겠고, 벼락이 치고 돌풍이 부는 곳도 있겠습니다.

동해안 지역은 동풍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고, 제주도와 영남지방은 태풍 크로사의 간접 영향으로 밤부터 비가 올 것으로 보입니다.

광복절인 내일은 전국 대부분지방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 강우량은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은 최고 250mm 이상, 중부와 영남, 전북지역은 20에서 60mm입니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과 대전, 춘천이 35도, 광주와 대구는 34도로 폭염이 계속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와 남해 동부, 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2에서 4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동해안과 남해안에서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방파제를 넘거나 해안도로로 밀려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여 주의가 필요합니다.
  • 중부 내륙·호남 곳곳 소나기…동해안 오후부터 비
    • 입력 2019.08.14 (07:48)
    기상뉴스
오늘은 전국에 구름 많이 끼는 가운데 오후에 중부 내륙과 호남지방 곳곳에 소나기가 오겠습니다.

소나기가 내릴 때 국지적으로 시간당 30mm가 넘는 폭우가 오는 곳이 있겠고, 벼락이 치고 돌풍이 부는 곳도 있겠습니다.

동해안 지역은 동풍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고, 제주도와 영남지방은 태풍 크로사의 간접 영향으로 밤부터 비가 올 것으로 보입니다.

광복절인 내일은 전국 대부분지방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 강우량은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은 최고 250mm 이상, 중부와 영남, 전북지역은 20에서 60mm입니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과 대전, 춘천이 35도, 광주와 대구는 34도로 폭염이 계속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와 남해 동부, 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2에서 4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동해안과 남해안에서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방파제를 넘거나 해안도로로 밀려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여 주의가 필요합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

    KBS사이트에서 소셜계정으로 로그인한 이용자는 댓글 이용시 KBS회원으로 표시되고
    댓글창을 통해 소셜계정으로 로그인한 이용자는 소셜회원으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