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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발 훈풍에 코스피 1,940선 ‘턱밑’…코스닥 1%대 상승
입력 2019.08.14 (16:01) 수정 2019.08.14 (16:01) 경제
미국발 훈풍에 코스피 1,940선 ‘턱밑’…코스닥 1%대 상승
코스피가 오늘 미국발 훈풍에 상승 마감했습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2.54포인트(0.65%) 오른 1,938.37로 장을 마쳤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이 518억 원어치를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01억 원어치와 242억 원어치를 순매도했습니다.

이 가운데 외국인은 지난달 31일부터 11거래일 연속 순매도 행진을 벌여 약 1조 8천억 원어치를 팔았습니다.

이는 2016년 1월 7일∼26일의 14거래일 연속 순매도 이후 최장입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40포인트(1.08%) 오른 597.15로 마감했습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630억 원어치와 63억 원어치를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663억 원어치를 순매도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어제보다 9.5원 내린 1,212.7원에 마감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미국발 훈풍에 코스피 1,940선 ‘턱밑’…코스닥 1%대 상승
    • 입력 2019.08.14 (16:01)
    • 수정 2019.08.14 (16:01)
    경제
미국발 훈풍에 코스피 1,940선 ‘턱밑’…코스닥 1%대 상승
코스피가 오늘 미국발 훈풍에 상승 마감했습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2.54포인트(0.65%) 오른 1,938.37로 장을 마쳤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이 518억 원어치를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01억 원어치와 242억 원어치를 순매도했습니다.

이 가운데 외국인은 지난달 31일부터 11거래일 연속 순매도 행진을 벌여 약 1조 8천억 원어치를 팔았습니다.

이는 2016년 1월 7일∼26일의 14거래일 연속 순매도 이후 최장입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40포인트(1.08%) 오른 597.15로 마감했습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630억 원어치와 63억 원어치를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663억 원어치를 순매도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어제보다 9.5원 내린 1,212.7원에 마감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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