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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토리] “어때 시원해?” 목욕 보조로 나선 침팬지
입력 2019.08.14 (20:44) 수정 2019.08.14 (20:48)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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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토리] “어때 시원해?” 목욕 보조로 나선 침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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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미국에서 찍힌 영상입니다.

대형견이 샤워를 하는데요.

목욕하는 걸 도와주는 능숙한 손길! 누구냐고요?

같이 사는 침팬지 입니다.

"어때 시원하지?" 침팬지는 개털을 시원하게 문지르며 비누칠을 해줍니다.

사우스캐롤라이나의 사파리에서 찍힌 영상인데요.

침팬지는 4살 정도 어린이 수준의 지능을 갖춘 것으로 알려져 있죠?

이렇게 서로 목욕을 시켜주면서 찜통더위를 식히는 모습이 천진난만한 아이들을 보는 것 같네요.
  • [글로벌 스토리] “어때 시원해?” 목욕 보조로 나선 침팬지
    • 입력 2019.08.14 (20:44)
    • 수정 2019.08.14 (20:48)
    글로벌24
[글로벌 스토리] “어때 시원해?” 목욕 보조로 나선 침팬지
이번엔 미국에서 찍힌 영상입니다.

대형견이 샤워를 하는데요.

목욕하는 걸 도와주는 능숙한 손길! 누구냐고요?

같이 사는 침팬지 입니다.

"어때 시원하지?" 침팬지는 개털을 시원하게 문지르며 비누칠을 해줍니다.

사우스캐롤라이나의 사파리에서 찍힌 영상인데요.

침팬지는 4살 정도 어린이 수준의 지능을 갖춘 것으로 알려져 있죠?

이렇게 서로 목욕을 시켜주면서 찜통더위를 식히는 모습이 천진난만한 아이들을 보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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