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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한류 축제 ‘2019 케이월드 페스타’ 오늘 개막
입력 2019.08.15 (06:54) 수정 2019.08.15 (08:58)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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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한류 축제 ‘2019 케이월드 페스타’ 오늘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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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을 비롯해, 여러 장르의 한국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축제가 오늘 개막합니다.

장장 열흘간의 대장정인 만큼 출연이 예고된 스타들의 면면도 무척 다양합니다.

새로운 한류 페스티벌 '2019 케이월드 페스타'가 오늘부터 이달 24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는 케이 뮤직이라 불리는 한국 대중음악을 열흘간, 한 곳에서 장르별로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는데요,

첫날인 오늘과 내일은 레드벨벳, 몬스타엑스 등 인기 아이돌 가수가 대거 출연하는 케이팝 콘서트가 펼쳐지고 17일에는 한류 드라마 속 삽입곡을 모은 OST 콘서트가 예정돼 가수 거미 씨와 신승훈 씨 등이 출연합니다.

이 밖에도 축제 기간, 각 공연장마다 힙합, 뮤지컬, 밴드 연주 등 각기 다른 장르의 한국 대중음악 공연이 예정돼 있어 이번 행사가 대규모 연합형 한류 축제로 자리매김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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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08.15 (06:54)
    • 수정 2019.08.15 (08:58)
    뉴스광장 1부
[문화광장] 한류 축제 ‘2019 케이월드 페스타’ 오늘 개막
케이팝을 비롯해, 여러 장르의 한국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축제가 오늘 개막합니다.

장장 열흘간의 대장정인 만큼 출연이 예고된 스타들의 면면도 무척 다양합니다.

새로운 한류 페스티벌 '2019 케이월드 페스타'가 오늘부터 이달 24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는 케이 뮤직이라 불리는 한국 대중음악을 열흘간, 한 곳에서 장르별로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는데요,

첫날인 오늘과 내일은 레드벨벳, 몬스타엑스 등 인기 아이돌 가수가 대거 출연하는 케이팝 콘서트가 펼쳐지고 17일에는 한류 드라마 속 삽입곡을 모은 OST 콘서트가 예정돼 가수 거미 씨와 신승훈 씨 등이 출연합니다.

이 밖에도 축제 기간, 각 공연장마다 힙합, 뮤지컬, 밴드 연주 등 각기 다른 장르의 한국 대중음악 공연이 예정돼 있어 이번 행사가 대규모 연합형 한류 축제로 자리매김할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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