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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첨단 의료산업 중심지 속도
입력 2019.08.15 (21:54) 수정 2019.08.15 (23:19) 뉴스9(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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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첨단 의료산업 중심지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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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원주시가
원격 의료를 골자로 한
'디지털 헬스케어'
규제 자유 특구로 지정돼,
첨단 의료산업 중심지로의
도약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1군 지사 부지와 부론 산단에는
4차 산업 혁명을 선도할
'디지털 스마트 헬스케어' 단지가
조성됩니다.
이현기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정부의
'강원 디지털 헬스케어'
규제 자유 특구에 선정된 원주시.

기존의 제한됐던
의료기관의 원격 진료와
의료 정보를 활용한
건강 관리 서비스 등이 시범 실시됩니다.

특화된 의료기기 산업에
의료 관련 공공기관을 연계해,
새로운 의료 생명 산업 중심지로
도약할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백종수/의료기기테크노밸리 원장
"아주 많은 기업들이 모여서 생태계를 이루고 있고, 심평원, 건보공단, 보훈복지의료공단같이 의료 생명산업군이 모여서 혁신 기관을 이루고 있어서..."

2022년 말 이전하는
원주 1군 지사 부지 105만여 ㎡에는
'스마트 헬스케어' 산업단지 조성이
추진됩니다.

스마트폰 등을 활용해
질병과 개인 건강 등을 체크하고
데이터를 의료기관과 공유하는
새로운 의료 기술을 개발하게 됩니다.

"의료기기 특구와
스마트헬스케어 산업단지,
그리고 부론 국가산단까지
첨단 의료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나는 과정들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2023년 목표로
부론면 일대 백만 ㎡ 부지에는
'디지털 헬스케어' 국가 산단을
조성하기 위한
개발 계획이 수립 중입니다.

김용복/원주시 균형개발과장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디지털 헬스케어 주도의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통하여 주거 연구 산업용지가 포함된 쾌적한 환경의..."

의료 산업을 특화한
3개의 대규모 프로젝트가
원주의 미래 신성장동력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BS 뉴스 이현기입니다.
  • 원주 첨단 의료산업 중심지 속도
    • 입력 2019.08.15 (21:54)
    • 수정 2019.08.15 (23:19)
    뉴스9(원주)
원주 첨단 의료산업 중심지 속도
[앵커멘트]
원주시가
원격 의료를 골자로 한
'디지털 헬스케어'
규제 자유 특구로 지정돼,
첨단 의료산업 중심지로의
도약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1군 지사 부지와 부론 산단에는
4차 산업 혁명을 선도할
'디지털 스마트 헬스케어' 단지가
조성됩니다.
이현기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정부의
'강원 디지털 헬스케어'
규제 자유 특구에 선정된 원주시.

기존의 제한됐던
의료기관의 원격 진료와
의료 정보를 활용한
건강 관리 서비스 등이 시범 실시됩니다.

특화된 의료기기 산업에
의료 관련 공공기관을 연계해,
새로운 의료 생명 산업 중심지로
도약할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백종수/의료기기테크노밸리 원장
"아주 많은 기업들이 모여서 생태계를 이루고 있고, 심평원, 건보공단, 보훈복지의료공단같이 의료 생명산업군이 모여서 혁신 기관을 이루고 있어서..."

2022년 말 이전하는
원주 1군 지사 부지 105만여 ㎡에는
'스마트 헬스케어' 산업단지 조성이
추진됩니다.

스마트폰 등을 활용해
질병과 개인 건강 등을 체크하고
데이터를 의료기관과 공유하는
새로운 의료 기술을 개발하게 됩니다.

"의료기기 특구와
스마트헬스케어 산업단지,
그리고 부론 국가산단까지
첨단 의료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나는 과정들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2023년 목표로
부론면 일대 백만 ㎡ 부지에는
'디지털 헬스케어' 국가 산단을
조성하기 위한
개발 계획이 수립 중입니다.

김용복/원주시 균형개발과장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디지털 헬스케어 주도의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통하여 주거 연구 산업용지가 포함된 쾌적한 환경의..."

의료 산업을 특화한
3개의 대규모 프로젝트가
원주의 미래 신성장동력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BS 뉴스 이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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