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밥상공동체, 제19회 '빈곤 해방의 날' 선포
입력 2019.08.15 (21:55) 뉴스9(원주)
원주 밥상공동체 종합사회복지관이

오늘(15일) 제19회 '빈곤 해방의 날' 선포식을

개최했습니다.

원주 밥상공동체는

홀몸 노인 등 450여 명의 소외 계층을 초청해

삼계탕을 대접하고

사랑의 쌀 8백 kg을 나눠줬습니다.

원주 밥상공동체는

광복절을 새로운 의미로 재조명한

'빈곤 해방의 날'로 선포하고,

어려운 이웃의 자립과 자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밥상공동체, 제19회 '빈곤 해방의 날' 선포
    • 입력 2019.08.15 (21:55)
    뉴스9(원주)
원주 밥상공동체 종합사회복지관이

오늘(15일) 제19회 '빈곤 해방의 날' 선포식을

개최했습니다.

원주 밥상공동체는

홀몸 노인 등 450여 명의 소외 계층을 초청해

삼계탕을 대접하고

사랑의 쌀 8백 kg을 나눠줬습니다.

원주 밥상공동체는

광복절을 새로운 의미로 재조명한

'빈곤 해방의 날'로 선포하고,

어려운 이웃의 자립과 자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KBS는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갑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

    KBS사이트에서 소셜계정으로 로그인한 이용자는 댓글 이용시 KBS회원으로 표시되고
    댓글창을 통해 소셜계정으로 로그인한 이용자는 소셜회원으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