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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봉산동 재해위험지구 정비 35억원 추가 확보
입력 2019.08.15 (21:57) 뉴스9(원주)
낡은 주택이 밀집해 있는

원주시 봉산동 재해위험지구 정비 사업비

35억 원이 추가로 확보됐습니다.

원주시는

2015년부터 129억 7천여만 원을 들여

봉산동 재해위험지구 29만여 제곱미터에 대한

정비 사업을 추진해 왔지만,

편입 토지와 지장물 보상비 35억 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원주시는

국·도비 등 35억 원을 추가로 확보함에 따라,

내년 말까지 봉산동 재해위험지구의 사면 정비와

비탈면 보호 공사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 원주 봉산동 재해위험지구 정비 35억원 추가 확보
    • 입력 2019.08.15 (21:57)
    뉴스9(원주)
낡은 주택이 밀집해 있는

원주시 봉산동 재해위험지구 정비 사업비

35억 원이 추가로 확보됐습니다.

원주시는

2015년부터 129억 7천여만 원을 들여

봉산동 재해위험지구 29만여 제곱미터에 대한

정비 사업을 추진해 왔지만,

편입 토지와 지장물 보상비 35억 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원주시는

국·도비 등 35억 원을 추가로 확보함에 따라,

내년 말까지 봉산동 재해위험지구의 사면 정비와

비탈면 보호 공사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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