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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천서 단독주택 화재…홀로 살던 치매 노인 사망
입력 2019.08.15 (23:13) 사회
오늘(15일) 오후 8시 40분쯤 충남 서천군 장항읍 71살 최 모씨의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최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불은 83제곱미터 규모의 집 전체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홀로 살며 치매를 앓던 최씨가 미처 대피하지 못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충남 서천서 단독주택 화재…홀로 살던 치매 노인 사망
    • 입력 2019.08.15 (23:13)
    사회
오늘(15일) 오후 8시 40분쯤 충남 서천군 장항읍 71살 최 모씨의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최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불은 83제곱미터 규모의 집 전체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천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홀로 살며 치매를 앓던 최씨가 미처 대피하지 못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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