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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 타기 좋아요"... 해양 레저 명소로 주목
입력 2019.08.15 (23:22) 수정 2019.08.15 (23:22) 지역뉴스(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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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포항 영일만 앞바다가
대학생 요트 동호인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으면서
해양 레저 명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요트를 타기 적합한 조건과
국가대표 출신 지도자까지 있어
해마다 찾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강전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대학생 동호인들이 탄 요트가
푸른 바다 물결을 가르며
힘차게 나아갑니다.

아직은 서툰 모습이 많지만
바람을 최대한 이용하기 위해
안간힘을 다합니다.

강한 바람를 이용해
빠른 속도로 바다 위를 질주하다보면
짜릿한 쾌감도 느낍니다.

인터뷰 - 박진형 /
전국대학요트연합회장
" 영일만 앞바다는 요트 타기에 좋고
생활하기 편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어요."

대학생 요트 동호인들이
포항 영일만을 찾기 시작한 것은
지난 2천17년 여름부터 입니다.

요트 국가대표 출신 지도자가
체계적으로 훈련도 시켜주면서
해마다 방문자가 늘고 있습니다.

인터뷰 - 권정정 / 요트 강습 코치
" 어떻게 하면 요트를 효율적으로
운항할 수 있는 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올 여름에도 서울 소재 7개 대학,
2백여 명의 대학생들이
훈련 캠프를 차리고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받으며
요트 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최영모 /
포항시 해양레저팀장
"앞으로 요트하면 포항이라는 말이
나올 수 있도록 숙박시설 등 지원 늘려.."

천혜의 조건을 갖춘
영일만 앞바다가
요트를 중심으로 한
해양 레저 명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케이비에스 뉴스 강전일 입니다.
  • "요트 타기 좋아요"... 해양 레저 명소로 주목
    • 입력 2019.08.15 (23:22)
    • 수정 2019.08.15 (23:22)
    지역뉴스(포항)
[앵커멘트]
포항 영일만 앞바다가
대학생 요트 동호인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으면서
해양 레저 명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요트를 타기 적합한 조건과
국가대표 출신 지도자까지 있어
해마다 찾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강전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대학생 동호인들이 탄 요트가
푸른 바다 물결을 가르며
힘차게 나아갑니다.

아직은 서툰 모습이 많지만
바람을 최대한 이용하기 위해
안간힘을 다합니다.

강한 바람를 이용해
빠른 속도로 바다 위를 질주하다보면
짜릿한 쾌감도 느낍니다.

인터뷰 - 박진형 /
전국대학요트연합회장
" 영일만 앞바다는 요트 타기에 좋고
생활하기 편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어요."

대학생 요트 동호인들이
포항 영일만을 찾기 시작한 것은
지난 2천17년 여름부터 입니다.

요트 국가대표 출신 지도자가
체계적으로 훈련도 시켜주면서
해마다 방문자가 늘고 있습니다.

인터뷰 - 권정정 / 요트 강습 코치
" 어떻게 하면 요트를 효율적으로
운항할 수 있는 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올 여름에도 서울 소재 7개 대학,
2백여 명의 대학생들이
훈련 캠프를 차리고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받으며
요트 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최영모 /
포항시 해양레저팀장
"앞으로 요트하면 포항이라는 말이
나올 수 있도록 숙박시설 등 지원 늘려.."

천혜의 조건을 갖춘
영일만 앞바다가
요트를 중심으로 한
해양 레저 명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케이비에스 뉴스 강전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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