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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내린 강릉에서 펜션 운영 모자 실종
입력 2019.08.16 (07:09) 수정 2019.08.16 (07:22)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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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내린 강릉에서 펜션 운영 모자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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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밀리미터가 넘는 폭우가 내린 어제 강원도 강릉에서 펜션을 운영하던 모자가 실종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강릉소방서는 어젯밤 9시쯤 강원도 강릉시 왕산면에서 61살 조 모 씨와 조 씨의 아들, 2명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60여 명을 투입해 수색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 폭우 내린 강릉에서 펜션 운영 모자 실종
    • 입력 2019.08.16 (07:09)
    • 수정 2019.08.16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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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내린 강릉에서 펜션 운영 모자 실종
100밀리미터가 넘는 폭우가 내린 어제 강원도 강릉에서 펜션을 운영하던 모자가 실종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강릉소방서는 어젯밤 9시쯤 강원도 강릉시 왕산면에서 61살 조 모 씨와 조 씨의 아들, 2명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60여 명을 투입해 수색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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