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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태풍 영향 점차 벗어나…오후에 대부분 비 그쳐
입력 2019.08.16 (08:20) 수정 2019.08.16 (08:25)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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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태풍 영향 점차 벗어나…오후에 대부분 비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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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재난방송센터 연결해서 자세한 태풍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이설아 기상캐스터! 지금 태풍 크로사는 어디를 지나고 있습니까?

[답변]

네, 10호 태풍 크로사는 독도 동북동쪽 먼 해상에서 북북동진하고 있습니다.

태풍에서 멀어지고 있지만, 동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지금 속초 CCTV 보시면 높은 물결이 해안가로 거세게 밀려들고 있습니다.

내일 오전까지 동해안 지방은 물결이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도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태풍 가장자리에서 만들어진 비구름대의 영향으로 어제부터 특히 속초, 양양 등 강원 영동 지방에 최고 250밀리미터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지금도 충남과 전북에는 산발적으로 비가 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중부와 전라도, 경북 내륙은 오후까지 5에서 10밀리미터의 비가 조금 더 내리겠습니다.

태풍은 앞으로 24시간 이내에 온대 저기압으로 약화되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 [날씨] 태풍 영향 점차 벗어나…오후에 대부분 비 그쳐
    • 입력 2019.08.16 (08:20)
    • 수정 2019.08.16 (08:25)
    아침뉴스타임
[날씨] 태풍 영향 점차 벗어나…오후에 대부분 비 그쳐
[앵커]

재난방송센터 연결해서 자세한 태풍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이설아 기상캐스터! 지금 태풍 크로사는 어디를 지나고 있습니까?

[답변]

네, 10호 태풍 크로사는 독도 동북동쪽 먼 해상에서 북북동진하고 있습니다.

태풍에서 멀어지고 있지만, 동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지금 속초 CCTV 보시면 높은 물결이 해안가로 거세게 밀려들고 있습니다.

내일 오전까지 동해안 지방은 물결이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도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태풍 가장자리에서 만들어진 비구름대의 영향으로 어제부터 특히 속초, 양양 등 강원 영동 지방에 최고 250밀리미터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지금도 충남과 전북에는 산발적으로 비가 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중부와 전라도, 경북 내륙은 오후까지 5에서 10밀리미터의 비가 조금 더 내리겠습니다.

태풍은 앞으로 24시간 이내에 온대 저기압으로 약화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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