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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태풍 영향 점차 벗어나…곳곳 오후까지 비 조금
입력 2019.08.16 (08:53) 수정 2019.08.16 (08:57)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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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태풍 영향 점차 벗어나…곳곳 오후까지 비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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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10호 태풍 크로사에서 멀어지고 있습니다.

태풍은 독도 동북동쪽 해상에서 북북동진해 앞으로 24시간 이내에 온대저기압으로 약화되겠습니다.

태풍의 가장자리에서 만들어진 비구름대의 영향으로 지금도 충남과 전북에는 산발적으로 비가 오고 있는데요.

오늘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중부와 전라도, 경북 내륙은 오후까지 5에서 10밀리미터의 비가 조금 더 내리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중부지방은 새벽부터 낮 사이, 전라도와 경상도 내륙은 오후부터 가끔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까지 비가 오는 지역은 폭염이 주춤하겠지만, 전남과 경남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올라 무덥겠습니다.

일요일인 모레부터는 전국이 맑아지면서 기온이 더 오르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서울이 31도 등 어제보다 2도에서 7도 정도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인 동해상에서 최고 5미터까지 거세게 일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 [날씨] 태풍 영향 점차 벗어나…곳곳 오후까지 비 조금
    • 입력 2019.08.16 (08:53)
    • 수정 2019.08.16 (08:57)
    아침뉴스타임
[날씨] 태풍 영향 점차 벗어나…곳곳 오후까지 비 조금
네, 10호 태풍 크로사에서 멀어지고 있습니다.

태풍은 독도 동북동쪽 해상에서 북북동진해 앞으로 24시간 이내에 온대저기압으로 약화되겠습니다.

태풍의 가장자리에서 만들어진 비구름대의 영향으로 지금도 충남과 전북에는 산발적으로 비가 오고 있는데요.

오늘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중부와 전라도, 경북 내륙은 오후까지 5에서 10밀리미터의 비가 조금 더 내리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중부지방은 새벽부터 낮 사이, 전라도와 경상도 내륙은 오후부터 가끔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까지 비가 오는 지역은 폭염이 주춤하겠지만, 전남과 경남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올라 무덥겠습니다.

일요일인 모레부터는 전국이 맑아지면서 기온이 더 오르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서울이 31도 등 어제보다 2도에서 7도 정도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인 동해상에서 최고 5미터까지 거세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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