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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 우려’ 보라카이 해변 임시 폐쇄
입력 2019.08.16 (10:43) 수정 2019.08.16 (11:13)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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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 우려’ 보라카이 해변 임시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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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 때문에 6개월간 폐쇄됐다가 다시 문을 열었던 보라카이 해변이, 또다시 폐쇄됐습니다.

관광객들이 배변을 본 아이를 바닷물에 씻기고, 기저귀를 해변에 묻는 장면이 포착됐기 때문입니다.

당국은 영상 속 관광객들을 찾아내 기소할 예정이라며, 청소가 완료될 때까지 해변을 폐쇄한다고 밝혔습니다.
  • ‘환경오염 우려’ 보라카이 해변 임시 폐쇄
    • 입력 2019.08.16 (10:43)
    • 수정 2019.08.16 (11:13)
    지구촌뉴스
‘환경오염 우려’ 보라카이 해변 임시 폐쇄
환경오염 때문에 6개월간 폐쇄됐다가 다시 문을 열었던 보라카이 해변이, 또다시 폐쇄됐습니다.

관광객들이 배변을 본 아이를 바닷물에 씻기고, 기저귀를 해변에 묻는 장면이 포착됐기 때문입니다.

당국은 영상 속 관광객들을 찾아내 기소할 예정이라며, 청소가 완료될 때까지 해변을 폐쇄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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