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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아시아·태평양 줄넘기 챔피언십 대회’ 인천서 개막
입력 2019.08.16 (11:10) 수정 2019.08.16 (11:18) 사회
‘제2회 아시아·태평양 줄넘기 챔피언십 대회’ 인천서 개막
줄넘기에 대한 국제적 관심을 확산하기 위한 '제2회 아시아·태평양 줄넘기 챔피언십' 대회가 오늘(8/16)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개막해 오는 18일까지 열립니다.

`아시아·태평양 줄넘기연맹`과 `대한줄넘기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14개 나라 선수 550여 명이 참가해 `개인 30초 빨리 뛰기`와 `2인 프리스타일`,`더블더치 스피드`,`4인 스피드 릴레이` 등 12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룹니다.

이 대회는 새로운 줄넘기 기술과 프로그램을 보급하고 줄넘기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2017년 홍콩에서 처음 열렸으며,이번 대회 기간에는 각국 선수들이 줄넘기 기술을 교류하는 캠프와 문화 체험 등 부대 행사가 함께 열리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제2회 아시아·태평양 줄넘기 챔피언십 대회’ 인천서 개막
    • 입력 2019.08.16 (11:10)
    • 수정 2019.08.16 (11:18)
    사회
‘제2회 아시아·태평양 줄넘기 챔피언십 대회’ 인천서 개막
줄넘기에 대한 국제적 관심을 확산하기 위한 '제2회 아시아·태평양 줄넘기 챔피언십' 대회가 오늘(8/16)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개막해 오는 18일까지 열립니다.

`아시아·태평양 줄넘기연맹`과 `대한줄넘기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14개 나라 선수 550여 명이 참가해 `개인 30초 빨리 뛰기`와 `2인 프리스타일`,`더블더치 스피드`,`4인 스피드 릴레이` 등 12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룹니다.

이 대회는 새로운 줄넘기 기술과 프로그램을 보급하고 줄넘기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2017년 홍콩에서 처음 열렸으며,이번 대회 기간에는 각국 선수들이 줄넘기 기술을 교류하는 캠프와 문화 체험 등 부대 행사가 함께 열리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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