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경남신보-양산시 협약 69가구 신용회복 지원
입력 2019.08.16 (11:28) 지역뉴스(창원)
경남신용보증재단과 양산시의
협약에 따라 양산지역 69가구가
신용회복 지원을 받았습니다.
경남신보재단과 양산시는
금융 취약가구의 자립을 위한 협약을 맺고
지난 6개월 동안
한 달 평균 50여 가구의
재무상담과 채무조정을 진행해왔습니다.
이에 따라 파산면책 20가구,
워크아웃 39가구, 채권협상 10가구 등
69가구가 39억 원 상당의
신용회복 지원을 받았습니다.
  • 경남신보-양산시 협약 69가구 신용회복 지원
    • 입력 2019.08.16 (11:28)
    지역뉴스(창원)
경남신용보증재단과 양산시의
협약에 따라 양산지역 69가구가
신용회복 지원을 받았습니다.
경남신보재단과 양산시는
금융 취약가구의 자립을 위한 협약을 맺고
지난 6개월 동안
한 달 평균 50여 가구의
재무상담과 채무조정을 진행해왔습니다.
이에 따라 파산면책 20가구,
워크아웃 39가구, 채권협상 10가구 등
69가구가 39억 원 상당의
신용회복 지원을 받았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

    KBS사이트에서 소셜계정으로 로그인한 이용자는 댓글 이용시 KBS회원으로 표시되고
    댓글창을 통해 소셜계정으로 로그인한 이용자는 소셜회원으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