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코픽스 일제히 하락…주택담보대출 금리도 내릴 듯
입력 2019.08.16 (15:24) 수정 2019.08.16 (15:26) 경제
코픽스 일제히 하락…주택담보대출 금리도 내릴 듯
은행권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일제히 내렸습니다.

은행연합회는 7월 기준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가 1.68%로 전월보다 0.10%포인트 하락했고, 잔액기준은 1.96%로 0.02%p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2개월 연속, 잔액기준은 4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지난달 처음 도입된 신(新) 잔액기준 코픽스는 1.66%로, 역시 전월 대비 0.02%p 내렸습니다.

코픽스는 정기예금, 정기적금, 상호부금, 주택부금 등 국내 은행이 자금을 조달한 수신상품의 금리를 가중평균한 값입니다.

신 잔액기준 코픽스는 여기에 다양한 기타 예수금과 차입금, 결제성 자금 등을 추가해 산출합니다.

신·구 잔액기준 코픽스는 일반적으로 시장금리 변동을 서서히 반영하나, 신규취급액 기준은 해당하는 달에 신규로 조달한 자금을 대상으로 산출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시장금리 변동을 신속하게 반영합니다.
  • 코픽스 일제히 하락…주택담보대출 금리도 내릴 듯
    • 입력 2019.08.16 (15:24)
    • 수정 2019.08.16 (15:26)
    경제
코픽스 일제히 하락…주택담보대출 금리도 내릴 듯
은행권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일제히 내렸습니다.

은행연합회는 7월 기준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가 1.68%로 전월보다 0.10%포인트 하락했고, 잔액기준은 1.96%로 0.02%p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2개월 연속, 잔액기준은 4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지난달 처음 도입된 신(新) 잔액기준 코픽스는 1.66%로, 역시 전월 대비 0.02%p 내렸습니다.

코픽스는 정기예금, 정기적금, 상호부금, 주택부금 등 국내 은행이 자금을 조달한 수신상품의 금리를 가중평균한 값입니다.

신 잔액기준 코픽스는 여기에 다양한 기타 예수금과 차입금, 결제성 자금 등을 추가해 산출합니다.

신·구 잔액기준 코픽스는 일반적으로 시장금리 변동을 서서히 반영하나, 신규취급액 기준은 해당하는 달에 신규로 조달한 자금을 대상으로 산출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시장금리 변동을 신속하게 반영합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

    KBS사이트에서 소셜계정으로 로그인한 이용자는 댓글 이용시 KBS회원으로 표시되고
    댓글창을 통해 소셜계정으로 로그인한 이용자는 소셜회원으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