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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폭염일수 21일… 최고기온 단양 37.6도
입력 2019.08.16 (20:19) 지역뉴스(충주)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어제까지,
충북지역 4개 주요 관측 지점의 낮 최고 기온이
33도를 넘어섰던 폭염 일수는
모두 21일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낮 최고 기온이
가장 높았던 곳은 단양으로
지난 5일, 37.6도를 기록했습니다.
같은 날 제천은 36.5도,
충주는 35.3도, 음성은 34.7도까지 올라
올해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하지만
지난달의 낮 최고 기온 평균값은 29.2도로
관측 사상 최악의 폭염이었던 지난해보다
2.7도 낮았습니다.
  • 충북 폭염일수 21일… 최고기온 단양 37.6도
    • 입력 2019.08.16 (20:19)
    지역뉴스(충주)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어제까지,
충북지역 4개 주요 관측 지점의 낮 최고 기온이
33도를 넘어섰던 폭염 일수는
모두 21일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낮 최고 기온이
가장 높았던 곳은 단양으로
지난 5일, 37.6도를 기록했습니다.
같은 날 제천은 36.5도,
충주는 35.3도, 음성은 34.7도까지 올라
올해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하지만
지난달의 낮 최고 기온 평균값은 29.2도로
관측 사상 최악의 폭염이었던 지난해보다
2.7도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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