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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서관에 '메이커 스페이스'
입력 2019.08.16 (21:27) 수정 2019.08.17 (00:17) 지역뉴스(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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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서관에 '메이커 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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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책을 대출하고
공부하는 공간으로만 여겨지는 도서관이
무한 변신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내포신도시의 충남도서관에
전국 광역 도서관 가운데 처음으로
IT기술의 결정체인
메이커 스페이스가 운영됩니다.

조영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초등학생들이
선생님의 지도를 받으며 3D 펜을 이용해
플라스틱 장신구를 만듭니다.

컴퓨터에 입력된 프로그램대로
3D 프린터가 생활용품을 만드는 모습이
마냥 신기합니다.

이윤호 내포초 3학년[인터뷰]
"자기가 생각하는 것을 이런 것(3D 프린터)으로 만들 수 있어서 신기하고 더
배우고 싶어요."

충남의
문화 랜드마크로 비상 중인 충남도서관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레이저 커터나 3D프린터 등을 갖춘
'메이커 스페이스'를 마련했습니다.

컴퓨터와 재봉틀 등을 이용해
생활용품이나 장난감, 의류,에코백 등
누구나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휴관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일반 시민에 개방되는데
기본교육과 기획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나소열 충남도 문화체육부지사[인터뷰]
"3D 펜으로 또 무엇이든 그리고 여러 가지, 영상 카메라를 이용한 교육프로그램이 한
8가지 정도 준비돼 있고요. 그리고 장비
이용에 관련돼서는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충남도서관은 내년부터 5년 동안
도내 15개 시군 도서관에도
메이커 스페이스를 구축해
미래 기술을 선도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KBS 뉴스 조영호입니다.###
  • 충남도서관에 '메이커 스페이스'
    • 입력 2019.08.16 (21:27)
    • 수정 2019.08.17 (00:17)
    지역뉴스(대전)
충남도서관에 '메이커 스페이스'
[앵커멘트]
책을 대출하고
공부하는 공간으로만 여겨지는 도서관이
무한 변신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내포신도시의 충남도서관에
전국 광역 도서관 가운데 처음으로
IT기술의 결정체인
메이커 스페이스가 운영됩니다.

조영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초등학생들이
선생님의 지도를 받으며 3D 펜을 이용해
플라스틱 장신구를 만듭니다.

컴퓨터에 입력된 프로그램대로
3D 프린터가 생활용품을 만드는 모습이
마냥 신기합니다.

이윤호 내포초 3학년[인터뷰]
"자기가 생각하는 것을 이런 것(3D 프린터)으로 만들 수 있어서 신기하고 더
배우고 싶어요."

충남의
문화 랜드마크로 비상 중인 충남도서관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레이저 커터나 3D프린터 등을 갖춘
'메이커 스페이스'를 마련했습니다.

컴퓨터와 재봉틀 등을 이용해
생활용품이나 장난감, 의류,에코백 등
누구나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휴관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일반 시민에 개방되는데
기본교육과 기획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나소열 충남도 문화체육부지사[인터뷰]
"3D 펜으로 또 무엇이든 그리고 여러 가지, 영상 카메라를 이용한 교육프로그램이 한
8가지 정도 준비돼 있고요. 그리고 장비
이용에 관련돼서는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충남도서관은 내년부터 5년 동안
도내 15개 시군 도서관에도
메이커 스페이스를 구축해
미래 기술을 선도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KBS 뉴스 조영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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