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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지구촌] 자전거 타고 느끼는 시속 280km의 ‘기분’
입력 2019.08.19 (06:52) 수정 2019.08.19 (06:59)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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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지구촌] 자전거 타고 느끼는 시속 280km의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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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스포츠카도 아닌 자전거로 최고 시속 280km를 돌파하는 세계 신기록이 탄생했습니다.

새로운 기록을 쓴 주인공은 영국의 사이클리스트 ‘닐 켐벨’인데요.

그는 공기 저항을 막아주는 차량 뒤를 따라 고속으로 자전거 페달을 밟는 모터 페이스 레이싱에서 활약 중인데요.

이번에는 영국 엘빙턴 비행장 활주로에서 200m 거리를 전력 질주한 끝에 시속 280km를 돌파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는 지난 1995년 네덜란드 사이클 선수가 달성했던 세계 기록을 24년 만에 경신한 건데요.

그는 이번 도전을 위해 최고 속도를 버틸 수 있는 특수 자전거를 제작하는데 공을 들였다고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클릭 지구촌>이었습니다.
  • [클릭@지구촌] 자전거 타고 느끼는 시속 280km의 ‘기분’
    • 입력 2019.08.19 (06:52)
    • 수정 2019.08.19 (06:59)
    뉴스광장 1부
[클릭@지구촌] 자전거 타고 느끼는 시속 280km의 ‘기분’
영국에서 스포츠카도 아닌 자전거로 최고 시속 280km를 돌파하는 세계 신기록이 탄생했습니다.

새로운 기록을 쓴 주인공은 영국의 사이클리스트 ‘닐 켐벨’인데요.

그는 공기 저항을 막아주는 차량 뒤를 따라 고속으로 자전거 페달을 밟는 모터 페이스 레이싱에서 활약 중인데요.

이번에는 영국 엘빙턴 비행장 활주로에서 200m 거리를 전력 질주한 끝에 시속 280km를 돌파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는 지난 1995년 네덜란드 사이클 선수가 달성했던 세계 기록을 24년 만에 경신한 건데요.

그는 이번 도전을 위해 최고 속도를 버틸 수 있는 특수 자전거를 제작하는데 공을 들였다고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클릭 지구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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