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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지구촌] “해변의 주인공은 나야 나!”…견공 서핑 대회
입력 2019.09.11 (06:51) 수정 2019.09.11 (07:06)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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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지구촌] “해변의 주인공은 나야 나!”…견공 서핑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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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퍼들의 천국으로 불리는 미국 캘리포니아 해변이 멋진 선글라스를 쓰고 서프보드를 타며 바다를 누비는 견공들의 천국으로 변신했는데요.

바로 이곳의 인기 연례행사인 개 서핑 대회 <서프 아 톤> 때문입니다.

올해로 벌써 14회째를 맞이했고, 매년 5개 체급으로 나눠서 70마리 이상의 견공들이 주인들과 함께 그동안 갈고 닦은 파도타기 실력을 겨루는데요.

프로 서핑 선수 못지않게 유유히 파도를 미끄러지는 모습은 물론, 누가 가장 개성 넘치는 해변 패션을 준비했는지 경쟁하는 의상 콘테스트도 구경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아울러 이 행사의 수익금과 참가비는 모두 유기견 보호 센터에 기부돼 더욱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 [클릭@지구촌] “해변의 주인공은 나야 나!”…견공 서핑 대회
    • 입력 2019.09.11 (06:51)
    • 수정 2019.09.11 (07:06)
    뉴스광장 1부
[클릭@지구촌] “해변의 주인공은 나야 나!”…견공 서핑 대회
서퍼들의 천국으로 불리는 미국 캘리포니아 해변이 멋진 선글라스를 쓰고 서프보드를 타며 바다를 누비는 견공들의 천국으로 변신했는데요.

바로 이곳의 인기 연례행사인 개 서핑 대회 <서프 아 톤> 때문입니다.

올해로 벌써 14회째를 맞이했고, 매년 5개 체급으로 나눠서 70마리 이상의 견공들이 주인들과 함께 그동안 갈고 닦은 파도타기 실력을 겨루는데요.

프로 서핑 선수 못지않게 유유히 파도를 미끄러지는 모습은 물론, 누가 가장 개성 넘치는 해변 패션을 준비했는지 경쟁하는 의상 콘테스트도 구경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아울러 이 행사의 수익금과 참가비는 모두 유기견 보호 센터에 기부돼 더욱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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