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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스토리] “네 죄를 사하노라” 이동식 고해성사 카트
입력 2019.09.11 (20:47) 수정 2019.09.11 (20:51)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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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스토리] “네 죄를 사하노라” 이동식 고해성사 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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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디애나 주의 대학 캠퍼스입니다.

골프카트가 캠퍼스를 누비며 학생들의 주목을 받는데요.

패트릭 신부님이 학생들의 고해성사를 듣기 위해 직접 카트를 끌고 나온 겁니다.

학생들은 즉석에서 고민을 털어놓고 후련하다고 말하는데요.

신부님은 프란치스코 교황의 카트를 보고 아이디어를 얻었답니다.

직접 신도들을 찾아가 사제의 임무를 하는 게 교황의 가르침이라는데요,

바쁜 대학생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당분간 매일 카트를 운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 [글로벌24 스토리] “네 죄를 사하노라” 이동식 고해성사 카트
    • 입력 2019.09.11 (20:47)
    • 수정 2019.09.11 (20:51)
    글로벌24
[글로벌24 스토리] “네 죄를 사하노라” 이동식 고해성사 카트
미국 인디애나 주의 대학 캠퍼스입니다.

골프카트가 캠퍼스를 누비며 학생들의 주목을 받는데요.

패트릭 신부님이 학생들의 고해성사를 듣기 위해 직접 카트를 끌고 나온 겁니다.

학생들은 즉석에서 고민을 털어놓고 후련하다고 말하는데요.

신부님은 프란치스코 교황의 카트를 보고 아이디어를 얻었답니다.

직접 신도들을 찾아가 사제의 임무를 하는 게 교황의 가르침이라는데요,

바쁜 대학생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당분간 매일 카트를 운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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