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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펑크록 밴드 ‘그린데이’ 10년 만에 내한 공연 확정
입력 2019.09.12 (07:34) 수정 2019.09.12 (07:48)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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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펑크록 밴드 ‘그린데이’ 10년 만에 내한 공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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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펑크록 밴드 '그린데이'의 한국 공연이 확정됐습니다.

첫 내한 이후 무려 10년 2개월 만입니다.

히트곡 '바스켓 케이스'로 유명한 그린데이가 내년 3월 서울에서 두 번째 내한공연을 합니다.

이 그룹은 내년 동료 밴드들과 함께 아시아와 미국 등에서 월드투어를 전개하며 그 중 한국에는 그린데이 단독으로 내한합니다.

1990년대 중반, 일명 '네오펑크'라는 새 장르로 선풍적 인기를 얻은 그린데이는 2015년 대중 음악계 최고의 영예로 불리는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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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 2019.09.12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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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펑크록 밴드 ‘그린데이’ 10년 만에 내한 공연 확정
세계적인 펑크록 밴드 '그린데이'의 한국 공연이 확정됐습니다.

첫 내한 이후 무려 10년 2개월 만입니다.

히트곡 '바스켓 케이스'로 유명한 그린데이가 내년 3월 서울에서 두 번째 내한공연을 합니다.

이 그룹은 내년 동료 밴드들과 함께 아시아와 미국 등에서 월드투어를 전개하며 그 중 한국에는 그린데이 단독으로 내한합니다.

1990년대 중반, 일명 '네오펑크'라는 새 장르로 선풍적 인기를 얻은 그린데이는 2015년 대중 음악계 최고의 영예로 불리는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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