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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길 차량 정체 완화…서울→부산 4시간 30분
입력 2019.09.12 (10:54) 수정 2019.09.12 (18:24) 사회
귀성길 차량 정체 완화…서울→부산 4시간 30분
추석 연휴 첫 날인 오늘(12일), 정오 무렵 절정에 달했던 차량 정체가 완화됐지만, 일부 고속도로 구간에서는 여전히 정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후 7시 요금소를 기준으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4시간 30분, 목포까지 5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광주와 대구는 4시간, 강릉까지는 2시간 50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고속도로별 주요 정체 구간을 살펴보면,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으로는 천안 분기점 부근에서 옥산 요금소 사이 24km 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또, 옥천 1터널에서 옥천 4터널 사이 6km 구간에서도 차들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는 목포방향으로 서평택 분기점 부근에서 서해대교 사이 13km 구간, 서해대교 부근에서 당진 부근 사이 12km 구간에서 차들이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교통량이 점점 줄고 있다며, 일부 구간을 제외하곤 오후 8시부터 차량 정체가 대부분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귀성길 차량 정체 완화…서울→부산 4시간 30분
    • 입력 2019.09.12 (10:54)
    • 수정 2019.09.12 (18:24)
    사회
귀성길 차량 정체 완화…서울→부산 4시간 30분
추석 연휴 첫 날인 오늘(12일), 정오 무렵 절정에 달했던 차량 정체가 완화됐지만, 일부 고속도로 구간에서는 여전히 정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후 7시 요금소를 기준으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4시간 30분, 목포까지 5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광주와 대구는 4시간, 강릉까지는 2시간 50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고속도로별 주요 정체 구간을 살펴보면,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으로는 천안 분기점 부근에서 옥산 요금소 사이 24km 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또, 옥천 1터널에서 옥천 4터널 사이 6km 구간에서도 차들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는 목포방향으로 서평택 분기점 부근에서 서해대교 사이 13km 구간, 서해대교 부근에서 당진 부근 사이 12km 구간에서 차들이 가다 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교통량이 점점 줄고 있다며, 일부 구간을 제외하곤 오후 8시부터 차량 정체가 대부분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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