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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손흥민의 추석 인사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게요”
입력 2019.09.13 (17:10) 연합뉴스
‘캡틴’ 손흥민의 추석 인사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게요”
9월 A매치 2연전을 마치고 영국으로 돌아간 한국 축구의 '캡틴' 손흥민(27·토트넘)이 응원해준 팬들에게 추석 인사를 전했다.

손흥민은 1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항상 응원해 주시는 모든 팬 여러분 즐겁고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에 힘입어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소속팀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고 다짐했다.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경기에서 퇴장을 당한 여파로 이번 시즌 1∼2라운드를 쉬어갔던 손흥민은 3∼4라운드에 출격했으나 아직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했다.

이후 국가대표팀에 합류해 5일 조지아와의 평가전, 10일 투르크메니스탄과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첫 경기를 소화한 뒤 소속팀에 복귀했다. 이 경기를 포함해 손흥민은 최근 대표팀과 소속팀을 통틀어 12경기째 골 침묵에 빠졌다.

손흥민은 14일 오후 11시(한국시간)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홈 경기에서 2019-2020시즌 첫 골 사냥에 나선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캡틴’ 손흥민의 추석 인사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게요”
    • 입력 2019.09.13 (17:10)
    연합뉴스
‘캡틴’ 손흥민의 추석 인사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게요”
9월 A매치 2연전을 마치고 영국으로 돌아간 한국 축구의 '캡틴' 손흥민(27·토트넘)이 응원해준 팬들에게 추석 인사를 전했다.

손흥민은 13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항상 응원해 주시는 모든 팬 여러분 즐겁고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에 힘입어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소속팀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고 다짐했다.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경기에서 퇴장을 당한 여파로 이번 시즌 1∼2라운드를 쉬어갔던 손흥민은 3∼4라운드에 출격했으나 아직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했다.

이후 국가대표팀에 합류해 5일 조지아와의 평가전, 10일 투르크메니스탄과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첫 경기를 소화한 뒤 소속팀에 복귀했다. 이 경기를 포함해 손흥민은 최근 대표팀과 소속팀을 통틀어 12경기째 골 침묵에 빠졌다.

손흥민은 14일 오후 11시(한국시간)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홈 경기에서 2019-2020시즌 첫 골 사냥에 나선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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