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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포장재 공장 불..2억5천만 원 피해
입력 2019.09.13 (19:21) 지역뉴스(대구)
오늘 오전 10시쯤

경주시 외동읍의 한 포장재 제조공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1개 동이 전소돼

소방서 추산 2억5천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주소방서는

소방대원 90여 명과 소방차 20여 대를 투입해

4시간여 만에 큰 불길을 잡았지만

공장 내부의 인화물질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길이 진화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끝)
  • 경주 포장재 공장 불..2억5천만 원 피해
    • 입력 2019.09.13 (19:21)
    지역뉴스(대구)
오늘 오전 10시쯤

경주시 외동읍의 한 포장재 제조공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공장 1개 동이 전소돼

소방서 추산 2억5천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주소방서는

소방대원 90여 명과 소방차 20여 대를 투입해

4시간여 만에 큰 불길을 잡았지만

공장 내부의 인화물질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길이 진화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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