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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9시 귀경길 정체 시작…“오후 4~6시 절정”
입력 2019.09.14 (07:07) 수정 2019.09.14 (07:57)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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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9시 귀경길 정체 시작…“오후 4~6시 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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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추석 연휴 셋째날인 오늘 전국 주요 고속도로는 오전 9시부터 본격적인 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이 시각 교통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김지숙 기자, 지금 고속도로 상황 어떤가요?

[리포트]

네, 이른 아침부터 고속도로 곳곳에 시속 40~80km로 서행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정체는 오전 9시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폐쇄회로 화면 보시면서 고속도로 상황 살펴보겠습니다.

경부 고속도로 천안분기점입니다.

양방향 모두 아직까진 소통이 원활합니다.

다음은 서해안고속도로 서해대교 부근입니다.

오른쪽 서울방향에서 서행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영동고속도로 여주분기점 부근입니다.

양방향 모두 아직까진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특히 귀경길에서 극심한 정체가 예상되는데요.

지금 출발하면, 요금소 기준으로 부산에서 서울까지 5시간 10분, 광주에선 3시간 40분, 대전에선 1시간 50분, 강릉에선 2시간 40분 정도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귀경길은 오전 9시쯤부터 정체가 시작돼 오후 4시에서 6시쯤 가장 극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오늘 정체는 내일 새벽 3~4시 쯤에야 해소될 전망입니다.

귀성 방향은 평소 주말과 비슷한 수준으로 오전 10시쯤부터 정체가 시작돼 정오에서 오후 1시쯤 절정에 이르겠고, 저녁 8시쯤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하루 515만 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KBS 뉴스 김지숙입니다.
  • 오전 9시 귀경길 정체 시작…“오후 4~6시 절정”
    • 입력 2019.09.14 (07:07)
    • 수정 2019.09.14 (07:57)
    뉴스광장
오전 9시 귀경길 정체 시작…“오후 4~6시 절정”
[앵커]

추석 연휴 셋째날인 오늘 전국 주요 고속도로는 오전 9시부터 본격적인 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이 시각 교통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김지숙 기자, 지금 고속도로 상황 어떤가요?

[리포트]

네, 이른 아침부터 고속도로 곳곳에 시속 40~80km로 서행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정체는 오전 9시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폐쇄회로 화면 보시면서 고속도로 상황 살펴보겠습니다.

경부 고속도로 천안분기점입니다.

양방향 모두 아직까진 소통이 원활합니다.

다음은 서해안고속도로 서해대교 부근입니다.

오른쪽 서울방향에서 서행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영동고속도로 여주분기점 부근입니다.

양방향 모두 아직까진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특히 귀경길에서 극심한 정체가 예상되는데요.

지금 출발하면, 요금소 기준으로 부산에서 서울까지 5시간 10분, 광주에선 3시간 40분, 대전에선 1시간 50분, 강릉에선 2시간 40분 정도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귀경길은 오전 9시쯤부터 정체가 시작돼 오후 4시에서 6시쯤 가장 극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오늘 정체는 내일 새벽 3~4시 쯤에야 해소될 전망입니다.

귀성 방향은 평소 주말과 비슷한 수준으로 오전 10시쯤부터 정체가 시작돼 정오에서 오후 1시쯤 절정에 이르겠고, 저녁 8시쯤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하루 515만 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KBS 뉴스 김지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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