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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Talk] ‘괴짜 총집합’…제29회 ‘이그노벨상’ 시상식
입력 2019.09.16 (10:52) 수정 2019.09.16 (11:00)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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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Talk] ‘괴짜 총집합’…제29회 ‘이그노벨상’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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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을 패러디해, 재미있고 기발한 연구에 상을 주는 '이그 노벨상'의 29번째 시상식이 지난 12일, 미국 하버드대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이그노벨상 경제학상은 '어느 나라 지폐에 박테리아가 가장 많이 사는지'를 연구한 네덜란드 연구팀이 받았습니다.

의학상은 이탈리아 피자를 먹는 것이 암과 심근경색의 위험을 줄인다는 연구결과를 낸 이탈리아 연구팀이 수상했습니다.

심리학상은 펜을 입에 물고 웃으면 실제로 행복해진다는 것을 밝혀낸 독일 심리학자가 받았는데요.

평화상은 가려움을 수치로 정량화해 발목과 등을 긁었을 때 가장 쾌감이 크다는 걸 밝혀낸 국제공동연구팀에게 돌아갔습니다.
  • [지구촌 Talk] ‘괴짜 총집합’…제29회 ‘이그노벨상’ 시상식
    • 입력 2019.09.16 (10:52)
    • 수정 2019.09.16 (11:00)
    지구촌뉴스
[지구촌 Talk] ‘괴짜 총집합’…제29회 ‘이그노벨상’ 시상식
노벨상을 패러디해, 재미있고 기발한 연구에 상을 주는 '이그 노벨상'의 29번째 시상식이 지난 12일, 미국 하버드대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이그노벨상 경제학상은 '어느 나라 지폐에 박테리아가 가장 많이 사는지'를 연구한 네덜란드 연구팀이 받았습니다.

의학상은 이탈리아 피자를 먹는 것이 암과 심근경색의 위험을 줄인다는 연구결과를 낸 이탈리아 연구팀이 수상했습니다.

심리학상은 펜을 입에 물고 웃으면 실제로 행복해진다는 것을 밝혀낸 독일 심리학자가 받았는데요.

평화상은 가려움을 수치로 정량화해 발목과 등을 긁었을 때 가장 쾌감이 크다는 걸 밝혀낸 국제공동연구팀에게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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