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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남자의 시사토크…KBS ‘더 라이브’ 23일 첫 방송
입력 2019.09.16 (16:40) 수정 2019.09.16 (16:42) 연합뉴스
두 남자의 시사토크…KBS ‘더 라이브’ 23일 첫 방송
KBS 1TV는 오는 23일 새로운 시사 토크쇼 '더 라이브'를 선보인다고 16일 예고했다. '오늘밤 김제동' 후속 격이다.

'더 라이브'는 대한민국의 하루를 떠들썩하게 했던 이슈 중 놓쳐서는 안 될 중요한 소식들을 골라 쉽고 재밌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매일 밤 11시 TV는 물론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KBS 모바일 플랫폼 마이케이(myK)로 동시에 송출되며 시청자와 소통한다. 시청자들이 웹 모바일 플랫폼의 댓글 창에 의견을 올리며 스튜디오에 바로 전송된다.

진행자로는 '추적 60분', '생생정보' 등을 오가며 능숙한 진행 실력을 보여준 한상헌 아나운서와 팟캐스트 강자이면서 '저널리즘 토크쇼 J' 등 TV 프로그램까지 넘나들며 활약 중인 최욱이 나선다.

KBS는 "진지한 남자 한상헌과 유쾌한 남자 최욱, 시사의 맥락까지 꿰뚫은 두 사람의 재치 넘치는 입담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 두 남자의 시사토크…KBS ‘더 라이브’ 23일 첫 방송
    • 입력 2019.09.16 (16:40)
    • 수정 2019.09.16 (16:42)
    연합뉴스
두 남자의 시사토크…KBS ‘더 라이브’ 23일 첫 방송
KBS 1TV는 오는 23일 새로운 시사 토크쇼 '더 라이브'를 선보인다고 16일 예고했다. '오늘밤 김제동' 후속 격이다.

'더 라이브'는 대한민국의 하루를 떠들썩하게 했던 이슈 중 놓쳐서는 안 될 중요한 소식들을 골라 쉽고 재밌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매일 밤 11시 TV는 물론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KBS 모바일 플랫폼 마이케이(myK)로 동시에 송출되며 시청자와 소통한다. 시청자들이 웹 모바일 플랫폼의 댓글 창에 의견을 올리며 스튜디오에 바로 전송된다.

진행자로는 '추적 60분', '생생정보' 등을 오가며 능숙한 진행 실력을 보여준 한상헌 아나운서와 팟캐스트 강자이면서 '저널리즘 토크쇼 J' 등 TV 프로그램까지 넘나들며 활약 중인 최욱이 나선다.

KBS는 "진지한 남자 한상헌과 유쾌한 남자 최욱, 시사의 맥락까지 꿰뚫은 두 사람의 재치 넘치는 입담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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